BOBOO  OIL DESK 검증 완료 회차로 갱신
뉴스 갱신 공개본 확정 커브 수집
검증 완료 공개본을 읽고 있습니다…
데이터 관측일과 공개본 상태
01 / THE PRICE OF TIME호르무즈 · 홍해 · 원유

지금의 원유와 1년 뒤 원유, 가격은 얼마나 다른가

선물 커브로 시작해, 새 사실과 실제 수송을 확인한다. 가격 차이는 미래의 확정 예측이 아니라 검증할 질문의 출발점이다.

원유 선물 커브와 모델 참고선

USD / 배럴 · M = 개월 구간
WTI 선물 Brent 선물 모델 참고선 · WTI 기준
공개본 커브를 읽고 있습니다.
만기별 숫자 · 호가 날짜 · 비교 조건 펼치기

비교 기준. 보라색은 지속가능성 가중 전 expected_mid_raw다. 흡수되지 않는다는 조건의 기대FV와 섞지 않는다. 재고 소진 뒤 가격은 미모형(아직 계산하지 못함)이므로 이 선도 완성된 무조건부 적정가가 아니다. 점선은 일부 셀의 재고 수명을 넘어선 참고 구간이다.

같은 만기만. 3.5M 시장 값은 신선한 3M·6M 양쪽 호가의 선형 보간이다. 대체 계약은 실제 개월 위치로 옮기고 비교에서 제외한다. 연속 최근월물은 1M 대용이지 정확한 1개월 만기가 아니다. 낡은 호가를 연결하거나 외삽하지 않는다.

가격의 모양을 봤다면, 그 뒤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한다.최근 변화 읽기 ↓
02 / WHAT CHANGED편집 검토일 —

실제 회복과 재차질 위험은 별개다

03 / WHAT IT MEANS사실에서 해석으로 · 확정과 가설을 구분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읽는가

판단을 바꿀 증거를 미리 정해 둔다.다음 확인 ↓
04 / WHAT WOULD CHANGE OUR VIEW

다음 판단을 바꿀 세 가지 확인

근거 자료실

본문의 근거·계산·과거 기록. 필요한 항목만 펼쳐 본다. 관측일과 가정을 함께 확인한다.

자료를 모으고 판단하는 기준출처 · 시점 · 비교 가능성 · 반대 증거
  1. 주장에 맞는 근거를 찾는다. 발표는 당국·운영사 원문, 물량은 화물·기간별 자료, 정치는 원조사를 우선한다. 같은 통신사의 재배포를 독립 확인으로 중복 세지 않는다.
  2. 사건일·공표일·확보일을 나눈다. 다시 계산한 시각이 새 관측일은 아니다. 원문 접근 실패·늦게 확보한 과거 정보도 표시한다.
  3. 같은 대상을 비교한다. WTI 월물 교체, 사우디 연계선과 전체선박, 선적 배럴과 일평균 인도량, 개인 지지율과 의석 전망은 서로 대체하지 않는다.
  4. 해석에는 반대 경로를 둔다. 가격 완화는 실제 공급 회복·기대·수요 변화로 나눠 본다. 발언과 가격의 동행만으로 원인을 확정하지 않는다.
  5. 모르는 것은 비워 둔다. 미확보는 0이 아니다. 새로운 자료로 기존 평가창·정의·등록 해시를 바꾸지 않으며, 본선 반영은 별도 근거가 필요하다.
사우디 송유관·환적 검토계획 → 선적 → 반복 인도
수에즈·SUMED 별도 감시운하 통항 ≠ 송유관 가동 ≠ 남부 홍해 위험
공개본의 구간별 관측을 확인 중입니다.

운하 운영 공지는 이 자동 자료에 포함되지 않는다. 유조선 척수 감소만으로 운하 폐쇄·공격 주체·원유 손실을 판정하지 않는다. 동일 화물의 여러 관문 통과를 합산하지 않는다.

러시아 공급과 정상화의 조건원유 ≠ 정제제품 · 중동 회복 뒤에도 남을 부족
다음 검증 완료 공개본에서 러시아 보조 시나리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모델 판정과 네 가지 상태관측 부족으로 유지하는 판단과 새 판정을 구분
현재 판정 / 확인한 것과 아직 모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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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G4는 호르무즈와 홍해 우회의 조합이다. hold는 새 확정 판정이 아니라 관측 부족으로 직전 상태를 유지한다는 뜻이다. 아래 수치는 이 공개 회차의 모델 산출이며, 실제 배송량이나 예측 성과와 다르다.

호르무즈 현재 통항 · 전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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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 기대 FV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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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전이 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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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상태와 확률·관측 가능성 자세히 보기
현재 셀 — · 격자 판정과 시나리오 확률을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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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현실 사이의 연결고리통항 → 우회 공급 → 제품·재고 → 모델 가정
근거 / 가격과 현실 사이

커브의 간격은 어디에서 오는가

통항 → 우회 공급 → 제품과 재고 → 모델 가정. 아래 설명은 인과 해석이며, 가격이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3. 원유 가격만으로 부족을 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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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스케일 · 막대 높이만 변환, 배수 표기는 원값
신규 미니 그림 · 원유·제품·운임·보험의 현재 스트레스(입력 JSON이 없으면 자료 없음으로 표시)
근거 보기: §04 완충의 수명 →
관측의 범위와 한계AIS와 위성이 서로 보완하는 것

이 섹션이 답하는 질문: 왜 이 리포트가 직접관측을 쓰는가? ↑ 논증으로

01Why This Report

왜 이 리포트인가 — 통계가 눈을 잃은 바다

이 페이지는 무엇을 하며, 왜 위성으로 직접 세는가

세계 원유의 약 20%, 하루 2,000만 배럴이 지나던 호르무즈 해협은 2026년 2월 28일 미·이란 전쟁 개전과 함께 사실상 닫혔다. 문제는 막힌 것 자체가 아니라, 막힌 정도를 측정할 공식 통계가 전쟁과 함께 눈을 잃는다는 데 있다. 유조선은 피격을 피해 위치신호(AIS)를 끄고 다니고 , AIS에 의존하는 국제 통계는 소스 자체가 열흘씩 늦으며 , 이 해역에는 무료 지상 AIS 수신망조차 없다. 헤드라인이 전하는 "수출 재개" "우회 성공"은 설계용량과 실측을 뒤섞기 일쑤다.

👻 다크선박 (dark vessel)

AIS 응답기를 끄고 운항하는 선박. 전시에는 피격 회피·제재 회피 목적으로 급증한다. AIS 기반 통계에는 아예 잡히지 않으므로, 전쟁 중 공식 통항 통계는 구조적으로 과소집계된다. 위성 레이더(SAR)는 신호 여부와 무관하게 금속 선체를 탐지하므로 다크선박까지 본다. 글로벌피싱워치(GFW)의 SAR-AIS 매칭에서 미매칭 탐지는 다크 후보로 본다. 호르무즈 —, 홍해 —. 구간별 촬영일과 표본이 달라 해협 전체 비율로 합산하지 않는다.

📡 AIS — 선박 자동식별장치(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 기반 공식 통계

선박이 송신하는 AIS 위치신호를 IMF가 UN Global Platform에서 가공해 공개하는 통항 통계. 주간 단위·초크포인트별로 장기 이력이 있어 기준선(정상 수준) 산정과 추세 비교에 유용하다. 한계: ①AIS를 끈 배는 못 본다 ②소스 지연 약 10일 ③전시에는 저평가가 구조화된다. 이 리포트는 이 AIS 통계를 버리지 않고 위성 실측의 보정·교차검증 축으로 쓴다.

그래서 이 리포트는 유럽우주국 Sentinel-1 위성의 합성개구레이더(SAR)로 두 관문을 직접 관측한다 . 구름·야간에도 AIS 송신과 독립적으로 선박을 탐지할 수 있지만, 관측 범위 밖·소형선·탐지 실패는 남는다. 여기에 AIS 통계, 다크선박 비중(GFW), 재고·생산 통계(EIA·IEA)를 겹쳐 세 개의 질문에 답한다.

🛰 Sentinel-1 SAR 직접관측 — 이 리포트의 1차 소스

ESA 코페르니쿠스 Sentinel-1 위성(C-band SAR, 무료)이 약 격일로 두 해협을 촬영한다. 해상도 ~17m, 지정항로(TSS) 폴리곤 안의 선박만 '통항'으로 센다(정박·연안 배제). 적응 임계(CFAR형) thr = max(−8dB, 수면중앙+14dB)로 파도 오탐을 막고, 24일 누적 지속성 마스크로 플랫폼·부표 같은 고정구조물을 제외한다.

순간 스냅샷임에 주의 — 하루 총량이 아니라 촬영 순간 항로 안의 척수다. 하루 환산은 전쟁 전 AIS 통계와 겹친 29일로 보정한 계수(×—)를 쓴다. 상세 방법론·한계는 §07.

① 지금 얼마나 나오고 있나 — 관측 가능한 수출은 얼마인가 (§02·§03)
② 나머지는 어디에 있나 — 전쟁 전 하루 24백만 배럴 중 못 보는 몫의 정체 (§03)
③ 언제까지 버티고, 무엇이 판을 바꾸나 — 완충의 수명과 시나리오 (§04~§06)

그림 1 — 걸프 원유의 두 출구, 지금 상태 단위 mb/d(백만 배럴/일) · 선 굵기 ∝ 물동량
전쟁 전 걸프 수출 24.0 mb/d의 현재 행방. 호르무즈 정상 경로는 닫혔고(관측 ~0), 사우디 동부 유전에서 파이프라인으로 반도를 횡단해 홍해 얀부항에서 싣는 우회 경로가 시장의 생명선이 됐다 — 그 생명선이 이번 주 후티 봉쇄 선언의 표적이다.
읽는 법 — 실선=관측 흐름(AIS 하한), 점선=미관측(구조적 관측맹·다크). ⛔=사실상 차단, ⚠=위협 국면. 셧인은 저장고가 차서 강제로 잠근 생산. 수치는 매일 파이프라인이 갱신.
위성·통항 관측두 해협의 타임랩스와 기준선

이 섹션이 답하는 질문: 실제로 어느 관문이 열려 있고 닫혀 있는가? ↑ 논증으로

02Live Observation

지금 두 관문 — 위성이 본 오늘

호르무즈의 지정항로는 비어 있고, 바브엘만데브에는 아직 배가 있다

호르무즈 해협 · TSS 호르무즈 SAR 최신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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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만 출구 · 세계 원유 ~20%의 정상 경로. 파란 다각형이 국제 지정항로(TSS). 개전 이후 항로 내 통항 관측 0이 상수가 됐다.
바브엘만데브 · 홍해 남출구 바브엘만데브 SAR 최신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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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의 남쪽 관문 · 얀부 우회 수출의 출구. 초록 원이 탐지 선박 — —. 후티 봉쇄 선언(7/20)의 무대가 이곳이다.

⏱ 순간 스냅샷을 하루 유량으로 — 보정계수의 정직한 사용

위성은 하루 2~3시각만 지나간다. 순간 척수를 하루 통항으로 환산할 때 이론 가정(통과 2시간) 대신, 전쟁 전 SAR 스냅샷 ↔ AIS 일별 통항이 겹친 29일의 비율 중앙값 ×—을 쓴다. 전쟁 전에는 다크선박이 적어 AIS가 믿을 만한 기준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전시에는 AIS가 다크를 놓칠 수 있다. 다만 전쟁 전 보정비율이 전시에도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어, 환산값은 실제 유량의 검증값이 아니다.

위성이 AIS보다 적게 보는 구간은 '다크'가 아니라 타임커버리지 부족(위성 미확인)으로 보수 표기한다 — 방향을 뒤집어 과대해석하지 않는 것이 이 리포트의 규약이다.

📏 '개전 前 대비'의 기준선 — 왜 2025년 평균인가 (7/22 결정)

모든 해협의 1차 기준선은 2025년 평균 = 개전 직전의 실효 정상으로 통일한다. 후보였던 다른 연도가 탈락한 이유: 2023은 후티 이전 마지막 무차질 연도지만, 이후 선사들의 희망봉 우회 재편이 구조로 굳어져 "전쟁이 없었어도 돌아오지 않았을 물량"까지 차질로 세게 된다. 2024는 후티 공격 개시와 재편이 진행 중이던 혼돈기라 기준이 못 된다. 2025는 그 재편이 끝나고 잔존 통항 구성이 안정된 해 — 이 전쟁(2/28~)이 바꾼 몫만 깨끗하게 분리해 잰다.

단 2025는 그 자체로 '후티에 눌린' 수준이므로, 홍해 계열엔 2023 무차질 기준을 참조선으로 병기한다. 같은 통항도 기준연도에 따라 변화율이 달라진다. 최신 비율은 아래 표의 관측일과 함께 읽는다. 낮은 통항 수만으로 항만의 여유 처리능력이나 실제 우회 물량을 추정하지 않는다. (호르무즈는 2024~25에 눌린 적이 없어 2025 단일 기준으로 충분 · 그림 3의 점선 두 개가 이 두 기준선.)

그림 2 — 두 관문 통항, 위성 vs AIS —
SAR 통항=관측 순간 지정항로 안 척수(전시 저유량에선 순간 0도 정상) · 일 환산=최근 8관측 평균×보정계수(호르무즈 ×—, 홍해 ×— · 각 관문 자체 보정) · AIS 통항=최근 7일 유조선 척/일 · 개전 前 대비=2025년 평균 기준(위 카드 — 결정 근거). 바브엘만데브 참조: 후티 이전 무차질(2023) 대비로는 —. 순간 탐지 0척은 해협 전체 하루 통항 0척이나 수송량 0을 뜻하지 않는다.
그림 3 — 세 초크포인트 유조선 통항 추세 AIS 주간 · 척/일 · 2025-06 ~ 현재
점선(진함)=개전 前 실효 정상(2025 평균) · 점선(옅음)=후티 이전 무차질(2023, 홍해 계열만). 세로 마커: 개전(2/28) · MOU 유예창(6/17) · 붕괴(7/7) · 후티 봉쇄 선언(7/20, AIS 주간치 미반영)
호르무즈는 개전 절벽 후 유예창에 잠깐 숨을 쉬었다가 재붕괴 — 최신 주 —척/일(개전 前 51.4척/일). 바브엘만데브는 우회 물량을 흡수하며 개전 前 대비 —까지 늘었으나 이 수치는 봉쇄 선언 이전 주간이다. 다음 주간 데이터가 §06 계기판의 1번 관전 포인트.

위성 탐지와 AIS를 교차한 구간별 미매칭 표본은 호르무즈 —, 홍해 —다 — 표본이 작고 관측일이 달라 해협 전체 다크 비율이나 통항량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 다크% — 어떻게 재고, 왜 아직 차트가 아닌가

글로벌피싱워치(GFW)가 Sentinel-1 SAR 탐지와 AIS 신호를 매칭해, 레이더엔 있는데 AIS엔 없는 선박 비중을 낸다. 호르무즈 —, 홍해 —. 같은 구간 안의 탐지 표본을 표시한다. 날짜와 구간이 다른 값을 평균하거나 전체 선박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타임랩스 — 관측일 프레임을 넘기며 통항이 비어가는 과정을 육안으로. 초록 원=탐지 선박, 파란 다각형=TSS 코리도.

🔵 호르무즈
Hormuz timelapse
🔴 홍해 (바브엘만데브)
Bab-el-Mandeb timelapse
공급과 수출 회계생산·선적·인도·미관측 물량을 구분

이 섹션이 답하는 질문: 사라진 배럴은 어디로 갔고 회계가 닫히는가? ↑ 논증으로

03Export Accounting

사라진 원유의 회계 — 24를 쪼개면

전쟁 전 걸프 수출 24.0 mb/d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전쟁 전 걸프 6개국의 원유 수출은 24.0 mb/d였다. IEA가 집계한 6월 수출은 — — 단 이 숫자는 6·17 MOU가 만든 제재유예 창의 공급 홍수가 낀 수치다 . 유예 철회(7/17) 이후의 실시간 관측은 훨씬 낮다: AIS로 확인되는 수출은 —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어디 갔는가. 이 리포트의 회계는 세 덩어리로 답한다.

🪟 6월 유예창 — "유가가 완만했다"의 정체

6/17 MOU 서명으로 제재가 일시 유예되자 걸프 수출이 16.1 mb/d까지 복원됐고(전전 24), 쌓였던 물량이 쏟아지며 재고가 4개월 만에 증가(+21Mb), 부유재고 +117Mb, 북해산 현물은 $68까지 밀렸다. 7/7 MOU 붕괴로 창이 닫히자 $77→$88→$95로 되돌림. 7월의 유가 상승은 새 악재의 가격이 아니라 6월 과잉의 되돌림 + 재확전 프리미엄의 합이라는 게 이 리포트의 독해다.

그림 4 — 전전 수출 24.0 mb/d의 현재 행방 —
관측=AIS로 보이는 수출(하한) · 셧인=저장고 포화로 잠근 생산(전전−IEA 현재) · 미관측=IEA 집계와 AIS 관측의 갭. 미관측의 대부분은 구조적 관측맹 — 바스라·카그·라스타누라 해상터미널은 전쟁 전에도 AIS 포착이 0이던 곳이다(다크의 증거가 아님). 다크로 단정할 수 있는 몫은 GFW 하한 —뿐

🧭 구조적 관측맹 vs 다크 — 우리가 스스로 정정한 것

초기 버전은 미관측 전부를 '다크플로'라 불렀다. 이는 과대확신이었다: 바스라(전전 3.3 mb/d)·카그(1.4)는 전쟁 전 정상 수출기에도 AIS 관측이 0이었다 — 해상 로딩 방식이라 원래 안 보이는 곳이지, 숨은 증거가 아니다. 현재 회계는 미관측을 구조맹(원래 안 보임) / 다크(GFW 매칭 하한) / 진잔차로 분해해 표기한다. 데이터가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 이 리포트의 원칙이다.

그림 5 — 글로벌 유통경로와 관측 커버리지 AIS 포트레벨 · 선 굵기 ∝ √물동량
색: 우회(얀부→홍해·후자이라·자스크) · 셧인(회색 점선) · 미관측(보라 점선). 관측 커버리지 — — "헤드라인 ≠ 실측"의 정량화. 터미널 실측: 얀부 — · 후자이라 — · 자스크 — · 라스타누라 — mb/d.
그림 6 — 강제감산(셧인) 도달 시계 저장능력 ÷ 잉여생산 모델 · 뉴스 교차검증
호르무즈가 닫히면 수출국은 저장고가 차는 순서대로 생산을 잠근다. 폐쇄(3/1) 기준 도달일 실측:
이란만 D+45로 버틴 이유: 카그 28Mmb + 부유저장 ~27Mmb의 큰 버퍼. 사우디는 우회 수출 + 내수 정제로 초과분만 부분 셧인. STEO 정합: OPEC 원유 생산 2월 25.95 → 5월 16.28 mb/d(−9.7).
재고와 제품 부족관측 기간 · 앵커 · 소진 가정

이 섹션이 답하는 질문: 완충재와 수요파괴는 얼마나 오래 버티게 하는가? ↑ 논증으로

04The Buffers

시장은 왜 아직 버티나 — 완충의 수명

유가가 $139 피크의 3분의 2인 이유, 그리고 각 완충의 잔여 수명

하루 10 mb/d 이상이 막혔는데 Brent가 —에 머무는 이유는 네 겹의 완충이 회계를 닫아주고 있기 때문이다: ① 우회 수출 — mb/d, ② 수요파괴(고유가가 지운 수요, IEA 5월 −5.3 y/y), ③ 재고 인출(상업재고+SPR), 그리고 ④ 6월 유예창 과잉의 되돌림 여지다. 문제는 이 중 어느 것도 무한하지 않다는 것 — 특히 ①이 이번 주 후티 봉쇄 선언의 직접 표적이 됐고, ③은 남은 길이를 잴 수 있다.

그림 7 — 재고 활주로(runway) —
완충재(美 상업재고 − 운영하한) ÷ 순공급갭 = 현 페이스가 유지될 때 재고가 버티는 개월 수.
순공급갭 = 차질 − 우회 − 수요파괴 − 다크(밴드로 계산) · SPR은 별도 트랙(방출 페이스 급변 시 경보). 3개월 미만은 경계 구간 — 현재 중앙값 —개월.

🛬 활주로 산식 — 밴드로 말하는 이유

runway = (상업재고 − 운영하한 중앙값) ÷ 순공급갭 × 월환산. 순공급갭의 각 항(차질·우회·수요파괴·다크)이 전부 추정 밴드라 활주로도 밴드 (—개월)로만 말한다. 운영하한을 5년 중앙값으로 잡은 것은 보수적 가정 — 실제로는 더 낮게 내려갈 수 있으나, 그 구간에선 이미 가격이 반응하고 있을 것이다.

그림 8 — 전쟁 전후 6개 지표 비교 2025-09=100 정규화 ·
읽는 포인트 두 가지. ①얀부(우회)만 수직 상승 — — — 전쟁의 물류 재편 그 자체. ②생산과 소비가 동반 하강 — 공급 충격이 수요파괴로 일부 상쇄되는 소모전 구도. 호르무즈(AIS 하한)는 바닥에 붙었다.

완충이 소진되는 신호는 원유보다 제품(정제유)단에서 먼저 온다. 3월 나프타 쇼크(일본·한국 사상최고가)가 선례다. 지금 미국 3-2-1 크랙스프레드는 —로 사상권 — 원유가 완만해 보여도 정제마진·제품재고는 이미 위기 국면이다.

🏭 3-2-1 크랙스프레드 — 제품단 조기경보

원유 3배럴 → 가솔린 2 + 디젤 1로 정제할 때의 이론 마진. 3-2-1 = (2×가솔린 + 1×디젤 − 3×WTI)/3. 정상기 $20~30 수준이 현재 — — 정제능력과 제품재고가 병목이라는 뜻. 호르무즈 의존도가 높고 재고 커버가 얇은 나라(한국 70%·25일, 일본 75%·24일)의 나프타·디젤이 가장 먼저 흔들린다. 원유 관점의 '완만'이 착시인 이유.

그림 9 — 국가별 공급 원활도(O2) 호르무즈 의존 × 재고 커버 · 미국만 EIA 라이브
의존도 색: ■ 60%+ ■ 30~60% ■ 30% 미만 · 🔥=나프타 스트레스 · ⇧=수출 수혜(인도 — 정제 허브의 전쟁 마진).
그림 10 — 프라이스패스 아날로그 + 현시점 시나리오 분기 WTI $/bbl · t0 정렬 · 서사 도구(예측 아님)
—. 개전 사이클은 t0+20 부근 $103까지 밀어올린 뒤 되돌렸다. ★2026-09-15 개편 — 점선은 '지금'에서 갈라진다. 종전엔 과거 판정일에서 시작한 손그림 궤적이 이미 지나간 구간까지 그려져 지난 예측을 계속 다시 보여주고 있었다. 이제 분기점은 현재 시점이고, 도착점은 손그림이 아니라 구조 FV 레일의 mid(3.5개월 지평)다 — 그림이 모델과 같은 값을 말한다. 경로의 굴곡은 표시용이며 시점 예측이 아니다. 실제 경로가 어느 점선에 붙는지가 셀 재판정의 관찰 근거가 된다.
가격 모델과 가정조건부 FV · 민감도 · 미식별 구간

이 섹션이 답하는 질문: 구조 FV는 무엇을 가격에 반영하고 시장과 어디서 갈리는가? ↑ 논증으로

05Fair Value

유가는 지금 비싼가 — 적정유가 판정

본편은 구조 FV v2 — 시나리오 레일(#34): 관문 격자 네 칸 각각의 적정가를 메커니즘으로 세우고, 시장이 지금 어느 칸을 프라이싱 중인지 역산한다. 판정 대조기이지 예측기·매매 신호가 아니다

그림 11 — 시나리오 레일 게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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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1-C — 국면이탈 거리 (적정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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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자와 게임 — 판정을 대조하는 두 번째 의견

왜 2×2인가. 1차원 S1/S2/S3에는 "호르무즈는 열리는데 홍해는 닫힌다"는 상태에 자리가 없었다. 관문을 두 축으로 분리하면 네 셀이 나온다. 호르무즈는 SAR·PortWatch, 홍해는 사우디 연계 남부 통항과 북부 우회의 상류·선적 근거를 본다. 자료가 충분할 때만 규칙으로 판정하고, 부족하면 관측 불가·직전 판정 유지(hold)로 남긴다.

홍해 축은 위협이 아니라 우회 작동 여부다. FV 상태벡터는 실현된 우회 상실로 만들어진다. 임계가 위협 유무를 재면 분류와 레일이 구조적으로 어긋난다. 공격이 진행 중이어도 물동량이 유지되면 우회는 작동하는 것이고, 공격 빈도는 현재 셀이 아니라 전이 확률에 들어간다.

비대칭 가정. 잉여 구간에서는 재고 재축적이 완충하므로 FV 기울기를 줄인다(비대칭 β). 이란의 지원과 후티의 자율성은 별도 검증 대상이다. 지원 감소는 능력을 낮추는 동시에 수입 보전의 유인을 바꿀 수 있으며, 모든 완화에 같은 효과를 준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게임 모듈이 하는 일. 행위자 카드(목적함수·제약)와 수 사다리를 놓고 반복 최적반응으로 균형을 찾는다. 페이오프에는 행동심리 보정이 들어간다 — 손실영역 손실회피, 공개 위협 후 후퇴의 청중비용, 상호주의, 살라미 할인, 그리고 신뢰도 할인. 신뢰도는 (행위자 × 대상 × 위협유형) 3차원이다: 후티는 대사우디 100%인데 전면형은 0%, 미국은 최후통첩 0%인데 경제조치는 100%다. 1차원으로 뭉개면 할인율을 정반대로 계산하게 된다.

확률은 어디서 오나. 결정론적 최적반응은 계수가 고정되면 균형도 하나로 떨어진다. 우리가 실제로 모르는 것은 "어느 균형인가"뿐 아니라 계수와 행동 표현이 적절한가다. p_game은 선택한 계수 격자의 결과 비중이며, 실제 사건으로 보정된 발생 확률이 아니다. 후티 신규 비교 모델은 이 비중에도 합산하지 않는다.

정직성. p_game은 예측이 아니라 인센티브 구조가 시사하는 바다. 백테스트 채점은 하지 않는다. 세 축(판정·게임·시장)이 갈라질 때가 정보이고, 합의할 때는 정보가 없다.

🧭 철학 — 과거 적합도로 파라미터를 고르지 않는다

이 모델의 파라미터(앵커·β·γ·δ)는 역사에 제일 잘 맞아서 고른 값이 아니다. 문헌·회계·이벤트 근거가 지지하는 구간이고, 그 구간 자체가 감사추적이다. 앞선 ML 계보(#29~33)에서 배운 것이 이 결정의 근거다 — 과거 적합도 최대화는 레짐이 바뀌면 무너지고, 심하면 죽은 신경망이 만든 허상(#33)을 '발견'으로 오독하게 만든다.

대신 60~70% 관용 기준을 쓴다. 점추정 대신 구간으로 말하고, 감도 DOE(파라미터 격자 전수)가 만드는 밴드가 곧 구조적 불확실성이다. 맞히는 도구가 아니라 판정을 대조하는 도구다.

모든 항에는 경제 메커니즘(이야기)이 있어야 한다. 이야기 없는 항은 넣지 않는다 — DXY·투기포지션(COT)을 일부러 제외한 이유다. 설명 못 하는 몫은 억지로 항을 만들지 않고 잔차로 정직하게 남긴다.

🔬 FV 모델 해부 — 산식·메커니즘·DOE 설정값

적정가(FV)를 네 개의 항으로 세운다. 각 항은 "왜 유가가 그만큼 움직여야 하는가"라는 경제 이야기를 하나씩 갖고 있고, 이야기가 없는 항은 넣지 않았다. 파라미터는 학습이 아니라 근거 있는 구간이며, 그 구간을 전수로 흔들어 본 것(DOE)이 아래의 밴드다.

① 오늘의 적정가는 이렇게 조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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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네 항의 메커니즘 — 각 항이 하는 이야기
③ 파라미터 구간 — DOE로 흔든 폭과 그 근거
④ 어느 파라미터가 결론을 지배하나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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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감도 DOE가 '공식 밴드'를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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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정합 게이트 — 통과해야 타당 영역에 남는다
⑦ 시나리오 상태는 어디서 오나 — 자동 실측 vs 판정 가정
⑧ 내재확률 역산 — "시장은 지금 무엇을 프라이싱 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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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 — 이 게이지가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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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은 예측기가 아니라 판정 대조기다. "시장이 지금 어느 시나리오를 얼마나 프라이싱 중인가"를 우리 판정과 나란히 놓고 보여줄 뿐, 가격이 언제 어디로 갈지 말하지 않는다. 매매 신호가 아니다.

🗑️ 폐기한 두 트랙 — 이유를 남긴다 (2026-09-13~14)

적정유가는 하나여야 한다. 같은 화면에 "고평가 z=9.39"와 "기대FV $103.9"가 동시에 있으면 독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두 트랙을 내렸고, 왜 내렸는지는 지운 자리에 남긴다.

구조식 v1(#28) — 폐기. 전쟁프리미엄 = (Brent−WTI) − $4인데, 호르무즈가 닫히고 우회 동맥까지 끊긴 날 그 값이 $0.56이었다. Brent−WTI 스프레드는 내륙↔해상 물류를 재는 값이지 지정학 위험이 아니다 — 이 프록시로는 G4를 표현할 방법이 아예 없다. v1의 base $70은 v2 anchor 69.5에 이미 흡수됐으므로 남길 부분도 없다.

독자 ML(#29~32) — 폐기. 자기 채택 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adoption_gate 미통과 · 봉인 홀드아웃 IC −0.645(부호 일관) · 방향적중 25.5% · RW 대비 MAE −947%. 그런데 primary_basis가 "ml"이었다 — 우리가 만든 게이트를 우리 자신에게만 적용하지 않고 있었다. 그 상태로 연 +60% 상승 내내 "고평가"를 출력했다.

다만 버리지 않고 뒤집어 쓴다. 홀드아웃 IC가 부호 일관으로 음수라는 건 잡음이 아니라, 전전(戰前) 관계로 학습된 모델이 지금 국면에서 체계적으로 반대를 가리킨다는 뜻이다. 그래서 남긴 것은 값이 아니라 거리다 — 국면이탈 거리(그림 11-C). 적정가가 아니므로 고평가·저평가 라벨을 붙이지 않는다. 이 용도에서는 게이트 미통과가 결격이 아니다: 전전 관계를 재현하는 것이 여기서 필요한 전부이기 때문이다.

게임 모형·평가·사건 기록후티 비교 가설 · 사전등록 평가 · 타임라인

이 섹션이 답하는 질문: 어떤 사건과 임계가 다음 셀 전이를 만드는가? ↑ 논증으로

06Scenarios & Instruments

판정의 근거와 평가 기록

진행 중인 평가와 과거 사건은 오늘의 확정 성과가 아니다.

사건 타임라인과 과거 기록 펼치기
그림 12 — 국면 타임라인 report.json 이벤트 로그 · 수동 큐레이션
그림 12-0 — 판정 규칙 decision_rules.json · 사전등록된 임계가 판정한다
확률은 사람이 서명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적어둔 사다리가 낸다. 규칙을 바꾸면 이력에 남고, 바꿀 때 현재 관측을 알고 있었는지도 함께 기록한다 — 관측을 본 뒤 임계를 옮기면 그건 사전등록이 아니다.
그림 12-1 — 판정 채점표 verdict_log.json · 우리가 한 말을 시한과 함께 남기고 시한이 오면 채점한다
백테스트가 아니다. 모델을 과거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진술을 채점한다. 틀린 항목을 지우지 않는 것이 이 표의 요점이다. overdue = 시한이 지났는데 아직 채점되지 않은 것.

8/9 판정 갱신 — 이란·오만의 항로 좌표 합의(8/2)와 호르무즈 통항 재개로 디에스컬레이션(S3)을 15→35%로 상향하고 소모전(S1) 50→40%, '가파른 2막'(S2) 35→25%로 하향한다. 근거: 두 관문이 갈라졌다. 호르무즈는 비이란계 통항이 주 28→52척, 에너지 탱커 출항이 하루 2→6척으로 돌아섰고 우리 SAR도 TSS 통항 0→2척으로 이를 독립 확인했다. 반대로 홍해는 조인다 — 지잔 정유공장 피격(7/25)에 이어 얀부 앞바다에서 사우디 탱커가 직접 피격됐다(8/5). S2를 낮춘 것은 홍해 위험이 줄어서가 아니라, 호르무즈가 열리는 만큼 우회로 상실의 무게가 줄기 때문이다. 모델 내재확률은 S3를 63%로 더 공격적으로 보지만, 이란이 봉쇄 해제를 선결조건으로 걸고 미국이 통행료를 거부해 쟁점이 남아 있어 중간값을 택했다. 이 한계는 아래 격자로 해소했다 — 1차원 S1/S2/S3에는 '호르무즈 개방 + 홍해 차단'을 담을 자리가 없었다. S 레일은 하위호환 별칭으로 남기고, 판정의 정본은 2×2 격자로 옮긴다.

그림 13 — 2×2 관문 격자 호르무즈 축 × 홍해 축 · 셀별 FV 레일과 3축 확률(#55)
홍해 축은 '위협 존재'가 아니라 우회 작동 여부다 — FV 상태벡터가 실현된 상실로 만들어지기 때문. 공격 빈도는 현재 셀이 아니라 전이 확률에 들어간다. 셀 판정은 자기 전전 기준선 대비 비율로 한다(소스별 계수 차이 흡수).
그림 14 — 행위자 수 사다리 각 행위자의 현재 단 · 다음 수의 관측 서명(#55 §2-2)
사다리는 인센티브 구조이지 예측이 아니다. 다음 수의 관측 서명이 있어야 계기판 임계가 경험적 수동이 아니라 이론에서 유도된다.
후티 재평가 · 2026-09-16. 기존 사다리는 비교 기준으로 보존한다. 수입 보전·전쟁/연대·통치/협상은 경쟁하는 설명이며, 해상 선택성과 육상 인프라 압박은 별도 행동이다. 항만 수입과 국제 통항료를 합산하지 않는다. 월 1.8억 달러 통항료는 과거 미검증 추정이며, 수입 붕괴를 전면봉쇄의 필수조건으로 강제하지 않는다. 기존 효용의 손실회피 항은 자기 행동 간 차이를 만들지 않아, 위험선호 변화의 증거로 해석하지 않는다.
후티 영향 — 관측 분리와 조건부 비교 신규 비교 모델: 확률·FV에 미반영
그림 15 — 위협 할인율: 누가 말을 지키나 (행위자 × 대상 × 유형)별 이행률 · DOSSIER §1 실측
과거 표본의 이행률은 이번 위협의 발생 확률이나 가격 할인율이 아니다. 행위자·대상·위협 유형과 평가창이 같아야 비교할 수 있다. 표본 수·선정 방식·미채점 사건을 확인하고, 관측되지 않은 행동을 불이행으로 세지 않는다.
그림 16 — 계기판: 무엇이 나오면 판이 바뀌나 각 행 = 데이터 피드 · 임계 = 판정 규약
상태: 위험 임계 초과 지속 · 주의 임계 접근/뉴스 선행 · 안정 정상 범위 · 정보 방향성 지표. 임계값은 판정 규약(수동)이며 데이터는 자동 갱신 — 임계 돌파 시 Discord 경보가 발사된다.

⚖️ 시나리오 확률의 규약 — 자동이 아니라 서명된 판정

확률 가중은 모델 출력이 아니라 에디터(Kay)의 서명된 판정이다. 다만 규약이 있다: ①판정 변경은 반드시 계기판의 관측 근거와 함께 기록한다(report.json에 일자·근거 append) ②계기 임계 돌파는 '재판정 의무'를 발동한다(자동 변경이 아니라 재검토 트리거) ③확률의 정밀도는 5%p — 그 이하의 미세조정은 하지 않는다. 판정과 데이터의 책임 분리가 원칙이다.

한국 노출 지도 호르무즈 셀 → 업종 전달 경로 · 매매 신호 아님
부호는 현재 셀에만 유효하다. 특히 정유는 G3 수혜(+)에서 G4 조달차질(−−)로 뒤집힌다. MOPJ/JKM·라스라판 입력은 수집 전까지 결측으로 보존하며, tier C 프록시를 A/B와 합산하지 않는다.
방법·데이터·운영 정보출처와 관측 한계

이 섹션이 답하는 질문: 이 수치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 ↑ 논증으로

07Methodology & Appendix

방법 · 데이터 · 한계

모든 수치의 출처와, 이 리포트가 말할 수 없는 것

데이터 소스와 갱신 주기
  • Sentinel-1 SAR(ESA Copernicus, 무료) — 두 해협 직접관측. 격일 실관측 · 파이프라인 매일 06:10 KST 자동 실행.
  • AIS 통항(IMF, keyless) — 초크포인트 통항 주간 + 항만별 수출 nowcast. 소스 지연 ~10일.
  • Global Fishing Watch — SAR·AIS 매칭 다크선박 %. ML 처리로 ~2주 지연.
  • EIA(WPSR·STEO) — 미국 재고·가동률·크랙, 세계 생산·수요. 주간/월간.
  • IEA OMR — 걸프 수출·수요파괴. 월간(무료 요약).
  • 가격 — Yahoo Finance(Brent·WTI 실시간~15분).
  • report.json — 이벤트 로그·시나리오 가중·판정 코멘트(수동 큐레이션, git 이력이 판정의 감사추적).
SAR 탐지 방법 전문 — AOI·임계·고정구조물 마스크·보정
  • AOI: 호르무즈=IMO 통항분리대(TSS) 완전포함(OSM seamark 기준), 홍해=바브엘만데브 중앙 항행수역(Perim섬 서·동 채널).
  • 제품: Sentinel-1 IW GRD High-res, γ⁰ terrain-corrected, VV 편파 · ~17m/px · Sentinel Hub Process API 서버측 렌더.
  • 탐지: 적응임계 max(−8dB, 수면중앙+14dB) (CFAR형) → blob 라벨 → 크기 4~200px·피크 임계+5dB·육지팽창 마스크.
  • 고정구조물 제외: 24일 누적 40%+ 밝은 화소 = 플랫폼·부표로 판정, 제외(호르무즈 10곳·홍해 14곳).
  • 일 환산: 호르무즈=전쟁 전 AIS 겹침 29일 보정 ×9.3 · 홍해=전쟁 전 AIS 겹침 22일 보정 ×13.2(각 관문 자체 보정계수 — 이론 폴백 아님).
  • 검증: 절대임계 시절의 거친 날 오탐(169척)을 적응임계로 근절 · 부엽(사이드로브) 뭉침은 확대 인셋으로 육안 확인 경로 유지.
정확도와 한계 — 이 리포트가 말할 수 없는 것
  • SAR은 순간 스냅샷이다. 일 환산은 보정된 추정이며, 위성이 안 지나간 시각의 통과는 원리적으로 못 본다(위성 미확인 표기).
  • ~17m 해상도라 소형선(<40m) 일부 누락 · 개별 선박의 신원·항로 추적 불가(지역 무료 AIS 부재) · 군함/상선의 확정 구분 불가.
  • 미관측 몫의 분해(구조맹/다크)는 하한 논리다 — 다크의 유일한 외부 근거는 GFW 매칭이며, 진짜 다크는 더 많을 수 있다.
  • 셧인 모델의 저장능력은 문헌 시드(±30%). 현재 시나리오 비중은 사전등록 규칙·격자에서 유도하며 실증 보정된 사건 확률이 아니다. 과거 수동 서명은 기록으로 구분한다.
  • 적정유가 ML은 '실험' 배지 확정(#32 결정 7/24) — 봉인 홀드아웃 방향 게이트 미통과·편차는 기간내 평균회귀(모멘텀 아님)·레벨 FV는 랜덤워크 이하. 매매 신호 아닌 리스크 게이지.
파이프라인 지도 — 이 페이지 뒤에서 도는 것들

mbp2017의 정규 오케스트레이터가 31단계 수집·추론 회차를 실행한다. 아래는 주요 구성요소다(실제 의존 순서는 PIPELINE.md): sar_hormuz.py(양 해협 SAR) → hormuz_frames.py(타임랩스 프레임) → fetch_chokepoints.py(AIS+누적차질+경보) → build_runway.py(활주로) → fetch_ports.py(터미널 nowcast) → build_flowmap.py(유통 회계) → build_warcompare.py · fetch_supply_o2.py · fetch_pricepath.py · build_fv_struct.py → build_valuation.py(FV 정본 참조). 전체 회차 검증 뒤 publish_release.py가 봉인한 공개본만 /api/hormuz_bundle로 읽는다. 데이터가 늦으면 각 수치의 관측일 배지가 그대로 늙는다 — 신선도가 곧 정직성이다.

BOBOO OIL DESK · 호르무즈 · 홍해 라이브 리포트 · 데이터: Copernicus Sentinel-1 · AIS(IMF) · GFW · EIA · IEA · Yahoo · 파이프라인: market-watcher/oil-monkey · 생성 —
본 리포트는 판정·관측 도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추정치는 밴드와 하한 표기를 우선합니다.

BOBOO OIL DESK · 관측과 판단을 구분하는 리포트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